top of page

라스베이거스 푸드






추수감사절 식탁, 간편한 아이디어!
Thanksgiving Made Easy!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나는 Thanksgiving 캐더링 가이드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은 가족과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날이다. 하지만 칠면조를 굽고 여러 가지 사이드 메뉴를 준비하는 일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간다. 올해는 라스베이거스의 레스토랑과 전문 캐더링 업체를 이용해 준비 부담은 줄이고 풍성한 식탁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인원과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추수감사절 음식 준비 옵션을 소개한다. 추수감사절인 11월 26일에 맞춰 주문 마감일, 픽업 시간, 최소 주문 인원, 세금 및 배달료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150~$200 |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바비큐 Rollin Smoke BBQ 훈연한 칠면조로 색다른 추수감사절을 즐기고 싶다면 Rollin Smoke BBQ가 좋은 선택이다. 칠면조와 사이드 메뉴를 원하는 대로 조합할 수 있어 예산을 조절하기 편


늦가을 비타민 ‘시트러스’ 레시피
Late-Fall Citrus Recipes 브로콜리, 깻잎 등과 먹으면 철분 흡수율 높여 연어, 새우 등 해산물에 잘 어울리는 시트러스 소스 늦가을에 새콤한 비타민을 듬뿍 충전해 주는 시트러스 과일들. 뜨거운 햇빛 속에 자라 추운 계절에 열매 맺는 감귤류 과일에는 면역력을 키워주고 활기를 더해주는 비타민C와 구연산의 함량이 매우 높다. 감귤은 하루 2개만 먹어도 하루 비타민C 필요량을 채울 수 있고, 미네랄도 풍부해 감기 예방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비타민P 성분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감귤과 브로콜리, 깻잎 등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C의 성분이 철분의 흡수율을 높여 빈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오렌지에 들어 있는 노란색 색소인 플라보노이드는 당뇨에도 효과적이고, 시금치와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를 돕는다. 레몬은 시트러스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 색소 침착을 막아 피부 미용에도 좋고, 디톡스에도


‘미식’의 경쟁은 별보다 더 뜨겁다
The Culinary Competition Is Hotter Than the Stars 17년 만에 돌아온 미슐랭 가이드.라스베이거스의 미식 지도가 다시 바뀌고 있다. 라스베이거스가 다시 한번 세계적인 미식 도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8월 26일, 미슐랭 가이드가 17년 만에 라스베이거스로 돌아왔다. 2026 미슐랭 가이드 사우스웨스트는 라스베이거스를 포함해 네바다·애리조나·뉴멕시코·유타 지역을 새롭게 평가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Joël Robuchon이 2스타를 받았고, L’Atelier de Joël Robuchon, Restaurant Guy Savoy, é by José Andrés가 각각 1스타를 획득했다. 1. Joël Robuchon ★★ - 라스베이거스 미슐랭의 정점 2026년 현재 라스베이거스에서 유일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이다. 세계적인 셰프 고(故) Joël Robuchon의 이름을 내건 플래그십 레스토랑으로,


시간을 다 쓰고 나서야,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알았다
궁중병과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시간을 건네는 ‘문루(Moonroo)’ 한때 그는 요리와는 조금 먼 길 위에 있었다.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IT 회사에서 마케팅을 한 ‘김재린’. 안정적인 직장과 좋은 동료, 인정받는 성과가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단 한 번도 ‘내 길 위에 서 있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요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은 대학 2학년 때 처음 찾아왔다. 주변에는 요리를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그래서 한동안은 “요리를 하려면 프랑스에 가야 하나?” 하는 마음으로 프랑스어를 독학하기도 했다. ‘언젠가는 하겠지.’ ‘나중에는 할 수 있겠지.’ 그렇게 마음을 달래며 회사생활을 이어갔다. 시간이 흘러도 요리에 대한 마음은 작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점점 커졌다. 그러다 어느 순간,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래전 우연히 알게 되었던 궁중병과연구원의 문을 두드렸다. “무조건 시작하자고 생각했어요.” 그곳에서 만난 세계는 예상보다 훨


독일의 비어홀부터 중세의 연회장까지 … 독특한 미식 여행
From German Beer Halls to Medieval Banquet Halls: A Unique Culinary Journey 라스베이거스의 레스토랑은 음식만으로 승부하지 않는다. 화려한 인테리어와 음악, 퍼포먼스, 독특한 콘셉트가 더해지면서 식사 자체가 하나의 엔터테인먼트가 된다. 그중에서도 전혀 다른 시대와 공간을 경험하게 하는 두 곳이 있다. 독일 바이에른의 활기찬 비어홀을 그대로 옮겨놓은 Hofbräuhaus와 중세 유럽의 성과 연회장을 떠올리게 하는 Primal Steakhouse다. *Hofbräuhaus -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나는 독일의 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진다. 전통적인 독일식 장식과 긴 테이블, 커다란 맥주잔, 흥겨운 음악이 어우러지며 마치 독일 뮌헨의 비어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Hofbräuhaus의 매력은 단순히 독일 음식을 맛보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함께 건배하고 음악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bottom of page

